[26일] 봉쥬르 파리, 파리의 밤거리 2009/04/28
2008년 8월 20일, 오후 1시 30분 여기는 바르셀로나 공항. 파리행 오후 2시 비행기를 기다리던 나는, 바로 옆에 있는 런던행 출구를 보며 얼마나 저기를 들어가고 싶은 충동에 시달렸던가. 가방을 미리 짐칸에 부치지..
[23일-25일] 공기마저 자유로운 바르셀로나 2009/03/19
2008년 8월17일 일요일 - 8월20일 수요일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에서 나의 일정은 4박 5일이다. 3박만으로도 아아주, 아아주, 충분하다고 사람들이 그랬다. 하지만 파리로 가는 비행기 티켓 때문에 그냥 4박을 했다. 그래..
[22일] 로마 5일째, 마지막 숙제, 콜로세움 2009/03/16
2008년 8월16일 토요일 로마 콜로세움 로마에서의 6일 동안 나는 콜로세움을 3번 갔다. 콜로세움을 가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걷다보면 길이 그쪽으로 통한다. 그러나 뜨거운 햇살아래 그 엄청난 줄을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아..
[26일] 봉쥬르 파리, 파리의 밤거리
2009/04/28
[23일-25일] 공기마저 자유로운 바르셀로나
2009/03/19
[22일] 로마 5일째, 마지막 숙제, 콜로세움
2009/03/16
볼트Bolt - 어느 개의 자기본성 찾기 프로젝트
2009/01/07
정말 Jumper점퍼, 혹은 Teleporter텔레포터가 되고 싶었던 때
2008/02/24
유명 레스토랑들.. 어느 대기업 소유일까??
2007/11/21
'치명적인 매력녀'의 2008년 마지막날!
2008/12/31
무한도전 파업과 김태호PD, 그리고 정은임 아나운서에 대한 단상
2008/12/30
마사지를 받으며 심리상담...
2008/11/28




